■ (톱뉴스) 서울시장 후보 지지율 여론조사에서 민주당 정원오 후보가 43%, 국민의힘 오세훈 후보가 32%를 기록했습니다. 약 20%가 지지 후보를 정하지 못한 가운데, 유권자들은 후보 선택 기준으로 직무 능력을 가장 중요하게 꼽았습니다.
■ (정치) 국민의힘이 중앙선거대책위원회를 출범시키고 '정부 심판론'을 본격화했습니다. 이재명 정부의 부동산과 고용 정책 실패를 집중적으로 비판하며 보수층 표심 결집을 시도하고 있습니다.
■ (정치) 4년 전 지방자치단체장들이 공약했던 대규모 개발 사업 30개 중 첫 삽을 뜬 사업이 6개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절반 이상이 행정 절차에 멈춰있고 20개 사업은 예산 확보율이 1%에도 미치지 못해 공수표에 그치고 있다는 지적이 나옵니다.
■ (정치) 이재명 대통령이 스승의날을 맞아 경북 안동을 찾아 초등학교 은사에게 감사를 표했습니다. 이 대통령이 직접 카네이션을 달아드리자 은사는 나라를 잘 이끌어줘 고맙다며 제자를 격려했습니다.
■ (정치) 울산시장 선거에 나선 민주당 김상욱 후보와 진보당 김종훈 후보가 여론조사 경선을 통한 후보 단일 ...
[오늘의 명언]
우리가 무슨 생각을 하느냐가 우리가 어떤 사람이 되는지를 결정한다. -오프라 윈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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