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톱뉴스) 외교부 산하 기관 시스템이 해킹돼 전현직 외교관 등 최대 1만 건의 개인정보가 유출됐습니다. 외교부는 10개월 동안 해킹 사실조차 파악하지 못해 보안 관리 체계에 심각한 허점을 드러냈습니다.
■ (정치) 여론조사 비용 대납 의혹으로 기소된 오세훈 서울시장의 1심 선고가 오늘 열리며, 유죄로 100만 원 이상의 형이 확정되면 시장직을 상실하게 됩니다. 오 시장은 혐의를 부인하는 가운데 법원은 선고 과정을 녹화해 공개할 예정입니다.
■ (정치) 육군이 안규백 국방부 장관의 군무이탈 의혹과 관련한 인사명령 자료 제출을 거부했습니다. 개인정보 보호를 이유로 들었지만, 장관의 병적과 학적에 다르게 기록된 복무 기간을 확인할 핵심 자료가 공개되지 않고 있습니다.
■ (정치) 이재명 대통령의 분당 아파트 매각 과정에서 17억 원 규모의 근저당 설정을 두고 여야가 편법 거래 여부를 놓고 공방을 이어갔습니다. 국민의힘은 대출 규제를 우회한 꼼수라고 비판했고, 민주당은 정상적인 거래 방식이자 부동산 시장 안정 의지를 보여준 것이라고 반박했습니다.
■ (정치) 이재명 대통령이 최근 주가 변동의 원인으로 지목된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에 대한 신속한 보완을 ...
[오늘의 명언]
지혜로운 사람은 더 많은 기회를 찾기보다 더 많은 기회를 만든다. -프랜시스 베이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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