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김송이 하반신마비 판정을 받은 남편 강원래의 일상을 공개했습니다. 다리에 상처가 나도 감각이 없는 남편을 살뜰히 보살피며, 종교를 통해 힘든 시기를 극복했다고 밝혔습니다. 20년 넘게 남편의 손발이 되어준 김송은 긍정적인 마음으로 삶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 차은우가 모친이 설립한 법인을 통해 200억 원대 탈세 의혹에 휩싸였습니다. 국세청은 법인을 페이퍼컴퍼니로 보고, 차은우 개인에게 소득이 귀속됐다고 판단했습니다. 소속사는 적극 소명할 예정이며, 광고계는 모델 활동을 중단하는 등 파장이 일고 있습니다. 최종 결과에 따라 연예계 퇴출 가능성도 제기되고 있습니다.
■ 홍진경이 유튜브 채널에서 전 남편과의 돈독한 관계를 공개했습니다. 이혼 후에도 함께 식사하고, 가족끼리도 좋은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홍진경은 이혼을 개인적인 선택이라고 언급했습니다.
■ 배우 박하선이 문세윤, 김대호와 함께 설 특집 MBC '전국 1등' MC로 나섭니다. 지난해 추석 특집에서 박나래 대신 박하선이 합류하여 새로운 출발을 알렸습니다. 각 지역 특산물과 농민들의 이야기를 다루며, 2월 16일 첫 방송될 예정입니다.
■ 방송인 박나래가 전 매니저와의 분쟁과 불법 시술 의혹으로 힘든 시기를 보내며 방송 복귀 의지를 상실한 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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