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치) 우여곡절 끝에 열린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의 청문회에서 여야의 질타가 쏟아졌습니다. 이 후보자는 '갑질' 논란과 과거 '12·3 비상계엄 옹호' 발언에 대해 "잘못된 판단이었다"며 고개를 숙였습니다.
■ (정치) 여야가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 청문회에서 '위장 미혼' 청약과 '아빠 찬스' 입시 의혹을 두고 총공세를 퍼부었습니다. 이 후보자는 아들의 이혼 위기와 투병 사실을 언급하며 눈물로 해명했고, 과거 막말 논란에는 사과했으나 핵심 자료 제출은 거부해 여당 위원장에게조차 사퇴 압박을 받았습니다.
■ (정치) 신천지가 국민의힘 전신인 새누리당의 정치 자금을 지원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습니다. 박근혜, 이명박 대선 후보 이전부터 유착 관계가 있었다는 증언도 나왔습니다. 당시 캠프 실세들은 이 문제에 대해 명확한 입장을 밝히지 않았습니다.
■ (정치) 군 정보사가 무단으로 북한에 무인기를 보낸 오 씨에게 공작금을 지원한 사실을 인정했습니다. 오 씨는 정보사의 공작 협조자였으며, 군 당국은 민간인 무인기 침투 관여 여부를 조사 중입니다. 국방부와 군경 TF는 사실 관계 확인에 착수했습니다.
■ (정치) 정청래 민주당 대표의 조국혁신당 합당 제안에 당내 반발이 거세지고 있습니다. 최고위원 불참과 초 ...
[오늘의 명언]
꿈을 계속 간직하고 있다면 반드시 실현할 때가 온다. -괴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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