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료 앱을 설치 하시면
매일 아침 푸시 알림을 간편하게 받아보실 수 있어요!
아이폰 다운로드 | 안드로이드 다운로드

26년 6월 21일(일) 간추린 아침 뉴스

매일 가장 중요한 핵심만 빠르게!

📰간추린 아침 뉴스 - 26년 6월 21일(일)

26년 6월 21일 일요일 간추린 숏뉴스입니다.

■ (톱뉴스) 이란군이 미·이란 종전 MOU 발효 이틀 만에 미국과 이스라엘의 합의 위반을 이유로 호르무즈 해협 재봉쇄를 발표했습니다. 이란은 이스라엘의 레바논 남부 공습과 미국의 책임을 문제 삼고 있지만, 미국은 해협이 여전히 열려 있다며 항행 감시를 계속하고 있다고 반박했습니다.

■ (정치) 김용범 대통령정책실장이 반도체 호황으로 생긴 국부가 부동산 불로소득으로 흘러가는 것을 막아야 한다며 보유세와 양도세의 합리적 조정이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성장의 과실이 소수에게만 쏠리면 호황이 오래가지 못한다며 청년·취약계층으로 연결돼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 (정치) 노태악 전 중앙선관위원장이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 종료 40분 전에야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처음 보고받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윤건영 더불어민주당 의원실은 선관위 선거상황실이 그보다 한 시간 가까이 앞서 항의 전화를 받고도 윗선 보고가 늦어졌다며 부실 대응을 지적했습니다.

■ (정치) 한동훈 무소속 의원이 요미우리신문 인터뷰에서 국민의힘 복당을 목표로 삼겠다고 밝혔습니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를 두고는 지방선거 대패에도 사퇴하지 않아 보수를 이끌 정통성을 이미 잃었다고 직격했습니다.

■ (경제) 노동계가 내년도 최저임금으로 올해보다 16.3% 오른 시급 1만2000원을 제시하자 자영업자들이 거세게 반발하고 있습니다. 고물가로 매출이 줄어든 상황에서 인건비까지 오르면 직원과 아르바이트 고용을 줄일 수밖에 없다는 목소리가 나옵니다.

■ (경제) 정부가 냉난방비를 지원하는 2026년 에너지바우처 신청을 시작했습니다. 기초생활보장 수급자 중 노인·영유아·장애인 등 특성 기준을 충족하는 가구가 대상이며, 세대원 수에 따라 1인 29만 원부터 4인 이상 최대 70만 원까지 지원받습니다.

■ (경제) 베트남에서 대도시 집값이 10년 새 300% 폭등하고 대출금리마저 13~14%대로 치솟자 내 집 마련을 포기하고 월세를 택하는 젊은 세대가 늘고 있습니다. 자가 소유율 90%의 베트남 정부도 주택 정책을 '소유'에서 '장기 임대' 중심으로 전환하겠다고 선언했습니다.

■ (경제) 정부가 7월부터 자동차 개별소비세 인하를 종료하고 법정세율 5%로 환원하기로 했습니다. 내수 회복 판단에 따른 조치로, 6월이 지나면 승용차 구매자의 세 부담이 최대 143만 원까지 늘어납니다.

■ (경제)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 첫날 선박 25척이 통과하며 통항이 재개됐지만, 전쟁 전 하루 120척에는 크게 못 미쳐 정상화까지 시일이 걸릴 전망입니다. 우리 선사들도 통항 신청에 나섰으나 출항 시점이 불투명한 데다, 이란이 예고한 추가 비용 부담도 부담으로 남아 있습니다.

■ (경제) 아마존·알파벳·MS·메타 등 미국 빅테크들이 올해 AI 인프라에 7천500억 달러를 투입하며 부족한 재원을 채권 발행으로 메우기 시작했습니다. 그동안 금리에 둔감했던 빅테크들이 조달 비용에 민감해졌다는 평가가 월가에서 나옵니다.

■ (사회) 인천 청라 교차로에서 사설 구급차가 긴급상황이 아닌데도 경광등을 켜고 신호를 위반해 직진하던 SUV와 충돌했습니다. 이송 중이던 90대 환자가 숨지고 6명이 다쳐 20대 운전자가 교통사고처리특례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 입건됐습니다.

■ (사회) 토요일 전국에 강한 비바람이 몰아치면서 옥상 물탱크가 초속 26m 강풍에 떨어져 차량을 덮치는 등 피해가 잇따랐습니다. 강원 미시령엔 207mm 폭우가 쏟아져 설악산국립공원 탐방로 출입이 전면 통제됐고, 산림청은 강원·경북에 산사태 위기 경보를 상향했습니다.

■ (사회) 60세 이상 국민연금 월평균 수급액이 남성 82만 원, 여성 40만 원으로 2배 넘게 벌어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격차의 72.5%는 학력·근속 같은 개인 차이가 아닌 노동시장 불평등과 경력 단절에서 비롯된 구조적 문제로, 50대 여성 상당수가 무연금 위험에 놓인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 (사회) 넷플릭스 드라마 '참교육'이 전 세계 비영어권 1위에 오르며 무너진 교권 문제가 다시 주목받고 있습니다. 교권침해 주체 1위로 학부모가 4년째 꼽히고 교사들이 형사책임 우려에 현장체험학습마저 기피하면서, 국가가 교사를 보호하는 제도 마련이 과제로 떠올랐습니다.

■ (사회) 대입에서 내신 비중이 커지면서 고1을 자퇴한 뒤 이듬해 다시 입학해 내신을 새로 받는 '내신 리셋'이 번지고 있습니다. 지난해 고1 학업 중단자가 1만 명을 처음 넘어선 가운데, 2028학년도 내신 5등급제 전환이 입시 경쟁을 더 부추긴다는 지적이 나옵니다.

■ (사회) 2021년 인천 층간소음 흉기난동 사건 피해자 가족이 경찰의 부실 대응 책임을 물어 국가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 소송에서 일부 승소했습니다. 법원이 국가와 경찰관에게 3억 5천만 원 배상을 명령하며 공권력의 현장 대응 실패에 책임을 물었습니다.

■ (사회) 서울 잠실에서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에 항의하는 개표소 봉쇄 시위가 장기화하고 있습니다. 검경 합동수사본부가 개표소 투표관리원을 참고인으로 불러 조사하며 진상 규명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 (사회) 국민의힘 서지영 의원이 전재수 부산시장 당선인의 북항 돔구장 공약을 두고 사직야구장을 없애려는 선언이라며 반발했습니다. 서 의원은 이미 국비 299억 원을 확보한 사직구장 재건축을 즉각 이행해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 (국제) 멕시코전에서 패배한 축구대표팀이 조별리그 3차전에서 남아공과 맞붙습니다. 비기기만 해도 조 2위로 32강에 오르지만, 대표팀은 조규성의 높이를 활용한 크로스를 앞세워 시원한 승리를 다짐하고 있습니다.

■ (날씨) 절기상 하지인 오늘 전국에 구름이 많겠습니다. 강원 영동은 오전까지 비가 이어지고 동해안에는 오후까지 강풍과 5m 이상의 높은 물결이 일겠습니다.

[오늘의 명언]
당신이 되고 싶은 사람이 되기에는 결코 늦지 않았다. -조지 엘리엇

[간추린 숏뉴스]
https://shortnews.co.kr/app

[주요 경제 지표]
- 코스피 : 9,052.42
- 코스닥 : 966.59
- 코스피100 : 11,472.60
- 달러 : 1,533.00
- 나스닥 : 26,517.90
- 다우지수 : 51,564.70
- S&P500 : 7,500.58
- GOLD(금) : 4,172.90
- 비트코인 : 96,714,000
숏뉴스 앱 출시

📱 QR코드로 간편하게 설치하기

숏뉴스 앱 QR코드

QR코드를 스캔하여 앱을 다운로드하세요

앱 다운로드

지금 바로 설치해서 사용해보세요

App Store

아이폰

Google Play

안드로이드폰

뉴스로 접하는 세상 소식

뉴스를 보면서 세상에서 벌어지고 있는 일들을 알 수 있어요

날마다 푸는 퀴즈
인기 뉴스
지금 가장 인기 있는 뉴스 모아보기
뉴스 퀴즈
핵심만 간추린 뉴스
알아야 할 중요한 소식을 3분만에 보기
보도뉴스&채용정보
날씨 정보
전국 날씨 정보까지 한 번에
🍎 iPhone 앱 다운로드 🤖 Android 앱 다운로드